빗소리에 잠이 깼다.
참 많이도 온다. 내내 줄기차게.
덕분에 선선해진것인지 아님 습습해져서 나쁘다해야할것인지.
이렇게 가을이 오고.. 시간은 슉슉- 남은 네달 어서 지나갔음 좋겠다.
죽이되던 밥이되던 2011년이 되면 두 가지는 분명해지겠지.
아 졸려.

+카메라 사고싶다. :) 이쁜놈으로다가.. ㅎ.ㅎ
+맛있는 케익먹고싶다. 달다구리한 놈으로 한입가득물면 조금 행복한 기분이 들것같다.

2010/08/29 09:20 Trackback 0 Comment 0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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